도대체 옆팀 업무 어떻게 돌아간걸까..?
진짜 어떻게 이걸 이 연차되도록 모르지 하는 말을 너무 자주함.
냉정히 신입이면 수습 3개월도 통과못할사람인데
옆팀에서 팀장급이 었던게 레전드.
심지어 팀장 달았던 부심은 있어서
자기 업무가 <잘못됐을리 없다>는 기묘한 인식까지 있어..
옆 팀이 회사 기둥 플젝팀이었고 거기 장급이니 자부심이 있었을거란 생각은 드는데
움... 엄... 난 옆팀에 편견까지 생길지경임.
저런 사람이 팀장인게 당연한 상태로 n년간 돌아갔으면 내부 상태 말이 아니었겠구나 싶고.
진짜.... 이 업계 10년간 있으면서 빌런 몇몇 마주쳤는데 ㅋㅋ
빌런 명예의 전당 탑3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