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직장 좀 생각없이 들어가서 1년 조금 넘게 버티고 다시 취준했어
정규직도 붙었는데 내 기준 너무 작은 곳이라 안 갔고, 만족스러운 곳 붙었는데 연장없는 2년 재계약...
지금 다니고 있는데 2년 다 채우고 이직해도 되려나...?
나는 사실 첨에는 연장되는 전형은 아니더라두 걍 내가 잘 하면 나중에 같은 회사 정규직 구하거나 할때 도움되지 않을까 아니면 자리 나면 넣어주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었거든...!
만약 그런 기회가 있으면 당연히 여기 다니고 싶은데, 지금 상황으로는 가능성 한 10%도 안돼
대답에 따라 바로 퇴사하고 그럴 수 없는 거 알긴 하는데, 그래도 더 안 유명한 정규직 들어가는 선택이 나았으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