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하던 일 + 타부서 사람 임신으로 육휴 대직 일 + 중간 집계 보고 까지 하는 거로 이야기 나왔더라고..
난 아직 하겠다고 안했지만.. 솔직히 거절 할 수는 없을 거 같고.. 나도 일 하는 거 자체는 싫진 않음
근데 보상 없이는 안하고 싶은데 이전에 불려간 사람들이 이야기 해 준 바로는 일만 주지 보상에 대해서는 절대 이야기 안한다 하더라고
이야기 하면 형평성 이러면서.. 난 강력하게 일이 늘어난 만큼 그에 따른 보상을 달라 연봉 400~500정도 인상 하고 싶다고 하려고 하는데
이정도면 괜찮나.. 진짜 회사 분위기가 억울하면 니도 임신해라 이렇게 되버림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