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보다 입사 일주일 먼저 한 같은 팀원(나는 중고신입이었고 그사람은 신입으로)
입사 한달까지는 괜찮았어
근대 그 후부터 막 "훔", "어.. ;" "아오 ㅅㅂ" 이러면서 일해...
매신저로 업무 협조나 요청사항 주면 "아...(요청내용)이라..." ex. "아... 브랜딩 설정 요청이라..."
이래가지고 매번 내가 놀래 (갑자기 큰소리 들리면 잘 놀램)
그래서 이서님께 말쑴드려봄.
"그사람 원래 틱이 좀 있대" 그걸로 끝.
음성틱 뿐만 아니라 운동틱도 있나봐
그사람자리가 내 앞저리이여서 멀티탭 같이 쓰는데 다리로 콘센트 툭툭차다가 스위치 눌림
내가 뭐라 했더니 무시하고 자기꺼 컴터 커고 지 할일 함 (그날 야근함 ㅅㅂ)
이 빌런을 왜 정규직만들어줬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