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에서 가끔 뭐 일 잘하는 싸가지 vs 일 못하는 인성갑 이런 걸로 싸우던데 싸가지 없음을 커버할 수 있을 정도로 특출나게 일 잘하는 직장인은 없는 거 같음 애초에 일이라는 게 시험처럼 점수 나오는 것도 아니고 특정 회사의 특정 직무가 엄청나게 희귀한 것도 아니고ㅋㅋ 누구든 데려다 훈련시키면 엥간하면 다 함
3-5년차 때쯤 내가 세상에서 제일 일 잘하고 나머진 다 답답하고 이 회산 나만 일한다는 착각병 걸릴 때가 있는데 그때를 ㄹㅇ 조심해야해 본인 생각보다 본인은 그렇게 막 대체불가능한 인력이 아님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