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한달 있으면 1-10일 바쁨
11~20일 ㅈㄴ한가함 하루에 일 1시간도 안하는 날이 허다.. 그저 돈받고 멍때리다 조는 피씨방
21~30일 적당히 보통 수준
이러는데 너무 한가하고 일이 없어서 힘듦ㅠㅠ
물경력인데다가 일없으니 대표 눈치도 보이고 회사에 딱히 내가 필요한거 같지도 않고 여길 평생다닐수도 없는데 시간낭비하는거 같아서 미래걱정도 많이 됨..
원래 사무직들은 맨날바쁜경우가 드물고 바쁠때만 바쁜건가? 아님 이 회사가 널널한 편인건지 (사회초년생이고 졸업후 첫취업이라 잘 모름..)
난 바쁜게 좋아서 그냥 계속 일하고 집중하다 시간 휙휙 가는 채로 퇴근하고싶거든.. 바빠야 더 뿌듯하고 활력도는거같아 잡일이라도 상관없어 일이 많은게 좋음
바쁜날이 더 좋기도하고 성취감도 있고
일없는날은 진짜 회사에서도 너무 힘들고 집오면 현타 장난아님.. 바보된거같고 하루종일 커뮤나 보고있어서 뇌에 안개낀거같음
내 성향이 이러면 그냥 이직을 하는게 나으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