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부터 내가 너무 쓸모 없는 거 같아서 눈물나 https://theqoo.net/job/4128900286 무명의 더쿠 | 11:53 | 조회 수 82 이 회사에서 내가 할 수 있는 것도 없고 최소한의 도움조차 못 받는게 너무 서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