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월차 중고신입이야.
송금 실수도 잦고 등기 보내라고 시키면 주소 확인안해서 똑같은 건 반송만 3번 온 것도 봄
당연히 이러면 반송비 나가고 서류도 또 보내야 하니까 또 돈나가는데
본인이 확인 안해서 그렇게 됐다 죄송하다 안하고 그냥 거짓말로 무마하더라고
이런 자잘한 실수부터 시작해서 본인이 서류 보냈다 했는데 서류 보낸거 없고
지각, 업무 중 조는 거, 하루종일 통화하는거 이런 류의 문제가 너무 많은데 죄송하다 소리가 아예 없어
타 팀에서도 쟤 저러는거 이제 슬슬 인지하기 시작했고
심지어 타 팀에서 쟤는 죄송하다 소리를 안한다 라고 나한테 말할정도야.
내가 지적하면 일단 변명부터 하고 자기는 그런적없다로 시작을 해 끝까지 죄송하다 소리 없음
이미 얘 담당 거래처쪽에선 얘를 안 믿기 시작했어
이거 윗분들한테 이런 상황 보고 하는게 나을까
내가 이런 문제에 대해 지적하면 일단 변명하고 빼기도 하고
일단 내 말은 그렇게 크게 무서워하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