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적으로 뭐 물어봐야해서 말걸어도 갑자기 자기 아들 얘기하면서 아들 영상 보여주고 자랑하고 그래. 애가 체육하는데 돈 몇천만원 들어간다 전지훈련가서 2천만원 쓰고왔다. 그래서 아 네네 멋지네요 잘하네요 이러면 얘보다 잘하는애들 오만명이야. 이럼 뭘 어쩌라는건지;;;;
월루토크 아들맘 상사 아들 얘기 할까봐 말걸기가 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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