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전주까지만 해도 버틸 수 있을 거 같았는데 못 버티겠음ㅎ...
통근 시간 진짜 에바인데도 꼬박꼬박 ktx 타고 나름 열심히 했는데 팀장 일 스케줄 짜는 거나 말 바뀌는 거 기분파라 욱해서 막말하는 거ㅜ 소수인원이라 야근은 5일중 4일은 기본에 중간사수 없고 야근 수당 안 주는 것도 그렇고 정신병원약 먹는데도 내가 죽거나 팀장 죽었으면 이런 생각 들어 1년 채우면 너무 좋겠지만 나와서 다른 걸 하고 싶음
통근 시간 진짜 에바인데도 꼬박꼬박 ktx 타고 나름 열심히 했는데 팀장 일 스케줄 짜는 거나 말 바뀌는 거 기분파라 욱해서 막말하는 거ㅜ 소수인원이라 야근은 5일중 4일은 기본에 중간사수 없고 야근 수당 안 주는 것도 그렇고 정신병원약 먹는데도 내가 죽거나 팀장 죽었으면 이런 생각 들어 1년 채우면 너무 좋겠지만 나와서 다른 걸 하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