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사 5개월차 된 신입인데..
내가하는 말을 다들 안믿어줌.
신뢰가 없어서 그런건 알겠는데..
저번주엔 팀장이 달라고 한 리스트 올렸냐고 물어보길래
그런 요청 들은 적 없다고 했더니
분명 자기가 2월후반에 요청한걸 들었다며
원덬씨가 잊어버린거 아니냐 그러는거야...
그러고 그 다음날에 팀장이 리스트 요청했어..2월 후반에 들었단건 개소리였던거지..
+오늘도 팀장이 24년도 자료정리 잘못햇으면 원덬씨 진짜 혼난다 이러고
다른대리는 24년도 자료정리 원덬씨가 한거 맞다고 그러는데
난 존나 처음듣는 얘기라서 제가 안했다 저는 자료정리 하신 이후에 입사했다고 해명했는데도 안듣고 안믿어.....
결국 내 전임자가 한거였음...
..
ㅁ내말은 걍 안믿어... 최근에 사고를 치긴 했지만 그래도 너무하단 생각이 드네...서러워서 눈물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