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자리 분 맨날 혼잣말로 병신같은 새끼들 이러심ㅠ하............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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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1 |
조회 수 541
당연히 나한테 하는말은 아닌거 아는데ㅠㅠ
하루이틀도 아니고 매일 수시로 아~ 진짜 병신같은 새끼들 병신년 시발년 이 말을 바로 옆에서 계속 들으니까 우울해지고 피폐해지는거같아
당연히 나한테 하는말은 아닌거 아는데ㅠㅠ
하루이틀도 아니고 매일 수시로 아~ 진짜 병신같은 새끼들 병신년 시발년 이 말을 바로 옆에서 계속 들으니까 우울해지고 피폐해지는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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