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총 경력은 7년이 좀 넘어. 근데 마케터로 직무를 바꾸려고 지금 취준중이야.
24년말에 퇴사해서 좀 쉬다가 부트캠프 듣고 지금 취준중이거든...
근데 내가 나이가 좀 있고 (30초), 이전 직무가 콘텐츠인데 퍼포먼스 혹은 브랜드 마케터로 변경하려니까 쉽지 않더라고..
면접 보는 곳마다 사회경험+부트캠프 포폴보면 어느정도 할 수 있을 것 같지만 결국 성과낸게 없으니까.. 고민된다는 소리 항상 듣고...ㅠㅠ
근데 내 머리로는 대행사 먼저 갔다가 인하우스로 가는게 맞는거 아는데... 대행사는 가기 싫고 ㅠ
작은 브랜드(5인 미만)에 인하우스 마케터(인하우스라고 하기도 좀 웃기지만)로 입사하는게 나을까...
아니면 걍 욕심 버리고 대행사에 이력서라도 넣어보는게 맞을까?
걍 뭣도 없으면서 이거 따지고 저거 따지는거 알아 ㅠ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