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끝나면 보통 현장사람들이 알아서 처리하던데
이번에 현장에선 택배로 다 보내줬어
근데 본체 뭐 부서져있고 소리 ㅈㄴ크게나고 한개는 부품떼갔는지 덜렁덜렁
모니터들도 패널 다 나가있더라
두시간동안 혼자 테스트해봄 ㅠㅠ
상사한테 말하니까 버리래서 당근으로 팔건데 n만원 준다더라 하니까
그럼 걍 팔아하던딩 이 돈 나해두되나,,,
본체 모니터 들고나르느라 손톱까지 깨짐 ㅠㅠ
현장끝나면 보통 현장사람들이 알아서 처리하던데
이번에 현장에선 택배로 다 보내줬어
근데 본체 뭐 부서져있고 소리 ㅈㄴ크게나고 한개는 부품떼갔는지 덜렁덜렁
모니터들도 패널 다 나가있더라
두시간동안 혼자 테스트해봄 ㅠㅠ
상사한테 말하니까 버리래서 당근으로 팔건데 n만원 준다더라 하니까
그럼 걍 팔아하던딩 이 돈 나해두되나,,,
본체 모니터 들고나르느라 손톱까지 깨짐 ㅠㅠ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