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민원이 왜 안끝나고 질질 끌릴까 종종 생각햇거든
근데 오늘 ㅈ진상 민원인이 나보고
여자라서 만만하게 보고 사람들이 말 잘 안들을거라고 걱정해주는척 얘기하더라고
그 말에 답이 잇는듯
내 말투가 좀 애같고 느리고 그렇거든
조언해주는게 아니고 본인이 날 그렇게 생각해서 말한건듯
근데 오늘 ㅈ진상 민원인이 나보고
여자라서 만만하게 보고 사람들이 말 잘 안들을거라고 걱정해주는척 얘기하더라고
그 말에 답이 잇는듯
내 말투가 좀 애같고 느리고 그렇거든
조언해주는게 아니고 본인이 날 그렇게 생각해서 말한건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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