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점심먹고 양치하러 갔는데
우리층에 세면대가 2개거든
점심시간이니까 양치하러 오는 사람들 많은데
한쪽에 양치꾸러미?만 있는거야
사람은 없길래 양치를 하고있었거든
근데 갑자기 화장실 칸에서 나오더니 나한테 왜 양치를 하냐는거
자기가 두고 들어가지 않았녜
아니 내가 지가 오줌을 누러갔는지 똥을 누러 갔는지
양치하고 깜빡 두고 갔는지 알게뭐야
그래서 요샌 양치질 자리맡기도 있나봐요 진상오지네
+뒷사람들이 째려봄 이러니까 존나 야리기만 하더라
별 이상한 애들 많아
사실 머리채 잡히는줄 알고 조마조마했어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