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리가 바로 붙어있는것도 아니고 2미터정도 떨어져있음에도 갑자기 맥락없게 들리지도 않게 말해
그래서 난 통화하나보다 하고 내 일 계속 하면 그게 나한테 하는 말이었음
그리고 우리 업무 톡방 50개가 넘어가는데 어디선가 뭔 대화를 햇나봄 그리고 갑자기 나한테 육성으로 뜬금없이 맞지? 이래
그럼 나는 그 톡방이 어딘지 뭘 맞냐고 물어보는건지 스무고개를 시작해야함
약간 무슨 느낌이냐면 3살짜리 애기랑 숨바꼭질 하는 느낌. 자기 눈에 안보이면 숨은줄 아는 그정도의 자기중심적인 현상으로 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