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원 얼마 없는 소기업임
나는 뒷담 안까고 그냥 밥만 먹고있었긴한데ㅜ
사장님이랑은 같은 식당이긴해도 바로 옆 테이블은 아니었고 ㅠㅠㅠ
상사들이랑 한테이블에 있긴 해서 뭔가 사장님이 나까지 싸잡아서 생각할거같음 ㅠ..
상사들이 사장 욕하는 부분 관련해서 나는 그렇게까진 생각 안해가지고..
근데 상사들이 말하는거니까 그러를그러세요 하면서 걍 더 말 안 얹고 밥만 먹고 있었는데
아무래도 사장이 다 들은듯 ㅠㅠ
사장 있는거는 나중에 발견했음
아무튼 식당에서 나갈때 인사했는데 표정이 별로 안 좋았음....
나는 진짜 그렇게 생각 안 하고 동조도 안했는데 ㅠㅠㅠㅠㅠㅠ 괜히 찝찝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