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력도 없는데 충원 없이 일 계속 가져오고 하다하다 몸살 나서
이번주 병원가서 수액 맞고 오니까 대표는 외부에 있었음
전화해서 요즘 몸 왜 이렇게 안 좋아요~ 하길래 네 그러게요 하니까
웃으면서 꼭 나 때문에 그런것 같네 개 황당해서 아무말도 안 하니까
웃던 거 멈추고 좀 기다리다 업무 얘기하고 통화 종료했는데 짐짜 개 환멸 난다
지금 겨우 충원한 인력도 이번달 도로 퇴사하는데 미쳤나 진짜 ㅋㅋ
지금 일 마무리하고 나왔는데 개환멸나서 내일 외부 미팅 갔다와서 퇴사 얘기하려고
썅 토요일에 셀프로 나와서 일을 해도 일이 안 끝나잖아요 진짜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