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니어 때는 경력 쪼개져도 서류는 합격 많이 됐는데
경력 차고 중간직급 되니까 서류 합격률 너무 무너져서
졸업 후 3년 공백
파견직 10개월
정규직 3년
퇴사 후 10개월 공백
정규직 1년 2개월
정규직 2년 6개월 재직 중
지금 이렇게인데 공백은 합당한 사유라 이게 문제되는 경우는 없는데
경력이 진짜 써 놓고 보니 다 쪼개져 있어서 이게 진짜 큰 문제겠지..?
연봉만 보고 상승이직 기회 마다 옮겨다녔더니ㅜㅜ
이번에 진짜 가고 싶은 회사 있었는데 서탈해서 피드백 받아보니 바로 지적 받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