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덬인데 약국장이랑 나랑 둘이 일함
근데 요즘 역대급으로 한가해서 놀다 일하다 놀다 하거든
근데 나는 근약일뿐이니 잡일도 내가 다 하고
그니까 약국에서 직원써서 해야할거를 내가 하고 있거든
근데 뭐 그렇다쳐 크게 어려운일 아니니까
근데 그런거 다 쳐내고 나도 한가하니까
진짜 더이상 할일이 없을때가 꽤 많거든????
약 뭐나갔나 보면서 슬쩍슬쩍 컴으로 더쿠하고 폰도 보고 그러는데
문제는 약국장이 눈치를 더럽게 많이 줌
뭐 어케든 잡다한일 만들어서 나한테 시킴....ㅋ
지는 폰보고 수다떨고 전화하고 할거 다 하면서
나는 쉬는꼴을 못보는거야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