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발단: 선임이 업무를 배정해줌
내가 업무하다가 A부서에 확인전화를 함 -> A부서 담당자도 신입이라 잘 모름 -> A부서 담당자 선임이 나한테 전화함 -> 알아보고 연락드린다고 한 다음 우리부서 선임에 질문 -> 선임 답변 잘 기억해 뒀다가 A부서 담당자에 전달 / 선임이 직접 A부서 담당자에 전화함 -> 신입들끼리 계속 질문하다가 걍 선임들끼리 통화로 해결됨
이런일이 아직까지 열에 여섯은 되는 듯 ㅋ쿠ㅠㅜㅜ
상황 대처 아직 너무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