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것과 무능한건 별개다...
되게 착하시고 유도리 있으셔서 좋아했는데 오늘 뭐 물어보니 상사도 이 부서 맡은지 얼마 안돼서 (반년넘음) 자기도 아는 바가 없대... (어늘만 그런거 아니고 물어볼때마다 자기도 잘 모른다고 계속 그럼... 그럴때마다 결국 내가 관련 팀에 맨날 전화해서 물어보고 했는데 이번건 진짜 모르겠어서 물어봤더니 모른대... 하 ㅅㅂ...)
1월에 입사한 나는 뭐 아는게 있겠어요...?
내가 모르니까 sos를 요청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