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비실이 개방형이라 다 들리는데 안들리고 방귀도 몰래ㅐ 뿡뿡키는 그사람...
목소리는 물에잠긴듯한 꽉막힌 목소리(+코맹맹)에 심지어 랩하듯이 말해서
귀가 ㅈㄹ아프고 스트레스받음
나는 그사람이랑 인사정도만 해서 다행인듯
그사람이 말을좀 장황하게 하는 경향이 있어서 전에 상사한ㅌ테 혼나는것도 들음..
탕비실이 개방형이라 다 들리는데 안들리고 방귀도 몰래ㅐ 뿡뿡키는 그사람...
목소리는 물에잠긴듯한 꽉막힌 목소리(+코맹맹)에 심지어 랩하듯이 말해서
귀가 ㅈㄹ아프고 스트레스받음
나는 그사람이랑 인사정도만 해서 다행인듯
그사람이 말을좀 장황하게 하는 경향이 있어서 전에 상사한ㅌ테 혼나는것도 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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