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모큰곳으로 이직오고 도저히 못버티겠어서 구직사이트보는데 가족회사라고 욕하는곳들도 그냥 넣을까 고민중,,ㅠㅠㅠ
첫회사 파견-> 직원휴게실,탕비실도 못쓰게함 몰래 화장실에 앉아있다오라고 같이일하시는분들이 그럼 (2년일함)
두번째회사 가족회사ㅈ소->사장부부,누나,시어머니, 시아버지 초딩아들까지 다 회사에상주함 사장부모님오시고 청소업체도 계약끊고 자기들이 청소하겠다더니 우리들한테 잔소리하면서 다 시킴ㅋㅋㅋ (6년일함)
세번째회사 중견->,,,,이시국에 중견에 합격한 이유가있다 인수인계도 엉망이고(파일 있는거 알아서 보라함 팀원들 다 너무바쁨,,,한참 찾아보고 망설이다 질문하면 3번은씹음...) 약때문에 술못마시는데 회식 다음날 불러서 뭐라하고ㅠㅠㅠ 임원진이 술에 미쳐있어서 그런지 이때이후로 다들 인사도 안받음ㅠㅠ 두달차야...
차라리 파견직 차별이랑 가족회사 잔소리가 나았던것같은데 기억미화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