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하는 이유는...
말도 섞기 싫을정도로 사이가 안좋음
내가 걔한테 왕따를 당해서
(많은 일화가있지만 셀털 심해질까봐 다는 못적고
일부 적어보자면 각종 회사공지용 카톡방
초대도 한참뒤에되었고(그것도 다른직원분이 초대해주심)
나를 다른곳으로 로테보내기위해 자기들끼리 짜고치려고했고
이 외에도 너무 많은 일화가있음)
인사도 서로 안하는 사이거든
나도 밥을 먹어야하는 공간이고 공용밥상인데
자꾸 먹어놓고 각종 양념,빈캔,다 먹은 배달용기 등등을
안치워놓고 퇴근하는게 심해서
치우다 치우다 한계치까지왔는데
(증거사진은 찍어둠)
이걸 말해야할지 고민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