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회사는 지역마다 사업지부가 따로 있음.
대표가 오랜만에 들러서 출장비 문제 언급했고,
나는 출장비는 필요없고, 출장지에서 사용비용은 법인카드로 처리하고 그밖에 지출은 지결처리 하겠다 함.
그 내용으로 상사가 불만생겨서 나한테 아래 내용처럼 메시지를 보냄.


내 의견: 기존에 상사가 20~30만원의 출장비 받는 명목으로 로밍, 특근 못올리게 했고 현지에서도 우리 출장미 쫌쫌다리 모아다가 일부러 사용하게 하는 경우도 있었음. 상사는 로밍비 비롯해 사용자금 법인카드로 사용해서 개인돈 쓰는일 없음. 내가 대표에게 출장비 필요없고, 필요한 부분 법인으로 쓰고 지결올리겠다고하니까 상사가 이제와서 로밍, 특근 비롯해 출장비까지 받으면 되는거 아니냐고? 이런식으로 나오는게 이해안감.
상사의견: 출장비는 용돈임. 대표랑 이미 출장비를 상여로 하기로 했는데, 미리 부서원들에게 공유 못한건 미안함. 근데 대표가 자기와 말을 끝내놓고 다시 물은건 그렇게 안해주려고 꾀 쓴건데, 니가 그 꼬임에 넘어간거다. 이번부터는 로밍, 특근도 다 받게하고 거기에 출장비까지 받아주려고 했는데 너무 아쉽다. 자긴 이제 이거 손쓰기 어렵고, 참고로 자긴 임원이라 특근도 못받는다.
직덬들은 이 대화랑 상황 봤을때 상사가 부하직원들 챙겨주려는걸로 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