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개월째된 신입이랑 같이 일하는데,, 진지하게 경계선 의심갈 정도의 실수가 너무많아ㅠㅠ
뭐 예를 들면, 급하니까 거래처에 전화로 물어보라했더니 연락처가 없어서 연락을 못하겠데… 근데 메일서명에 다 있었거든? 근데 그걸 못찾아서 그렇게 말한거야 나한테....
이런식의 진짜 어이없는 이상한 행동 많이하는데,, 그렇다고해서 일을 개판으로 하는건아냐.. 해야하는 일은 다 하지만 저렇게 한번씩 어이없는 짓을 해..
위에다가 얘이상하다고 말하기도 애매하고 진짜 나만 미쳐버리겠어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