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장 폭언때문에 너무 힘들어서 ㅈㅅ시도하다 실려간적 있음
이대로는 안되겠다싶어 퇴사하려다 내가 하고싶은 포지션에 자리 비어서 바로 부서이동신청했고 성공함
근데 전부서가 같은층 사무실이라 전부장놈이 아 ㅅㅂ 존나짜증나네 하고 온 사무실에 다 방송하듯 혼잣맛하는 사람이거듬 그러니까 나한테도 다 들리는거야
그얘기들을때마다 트라우마옴 지금도 과호흡와서 화장실에서 이글써
지금하는 일은 내가 평소 하고싶었던 일이고 커리어상승도 기대되는 일인데 전부서 부장놈이랑 같이 일도해야해서 너무 힘듦 퇴사할까 아님 더 버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