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한 동료가 계속 연락오고, 만나자고 하는게 왜이렇게 귀찮지... 내가 너무 매정한가ㅜ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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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9 |
조회 수 288
이전에 같이 일했을때는 근무시간에만 계속 톡으로 업무얘기+일상얘기 했었음. 퇴근하거나 주말에는 연락X
그리고 몇몇 동료들이랑 해서 분기에 한번씩 회식도 했었어.
근데 이 분이 진짜 갑자기 급 환승이직 ㅋㅋ.. 하고 ㅜ 안좋게 나갔었음.
환승이직 한 곳이 별로인지 계속 연락오고 만나자고 해서 피곤햐....
솔직히 같은 회사일때는 회사 욕하고 업무 얘기하면서 연락햇던거라 아무 생각없었는데, 지금은 회사도 달라져서 대화 내용도 흥미 없고 안궁금함..
난 주말에는 쉬고 싶은데 본인이 다른지역으로 이직한거라 주말에 다같이 본인 기숙사 근처 지역에서 만나자고 약속잡고ㅠㅠㅠㅠ 멀리나가야해서 더 귀찮음 ㅠㅜ
한편으로는 내가 넘 야박한가 생각도 들음..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