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히 회사사람이랑 업무 외적으로 사적인 관계로 깊게 발전하기도 피곤하게 여겨지기도하고, 여기가 완전 시골은 아닌 시 지역이긴하지만 번화가도 아니거든. 그냥 퇴근하고나면 할게 없어... 책 좀 읽고, 영상 좀 보거나, 맥주한잔하고나도 9시가 안돼그냥 일찍 자야지... 이런느낌... 할거없어서 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