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사람들이 밥을 각자 따로 먹는 스타일인데
그렇다고 말해주는 사람도 없고
걍 점심시간되니 나만두고 자리에서 싹 사라짐..
처음인데 아무도 나를 챙기지도 않는게 당황스러워..
팀 사람들이 따로 얘기해보면 나이스한데
이런 문화가 진짜 걍 너무 당황스러움..
윗 상사가 바빠서 인수인계도 없고
회사 자료 받은거 1도 없고
겨우겨우 퇴근 시간 다 될때까지 기다려서
업무 관련해서 어떻게 추진하면 좋을지 물어보니까
기존 자료 정리해줄 시간이 없다고
내가 먼저 리서치랑 아이데이션 해서
이러이러한 초안을 알아서 짜보래..
맨땅에 헤딩 수준인데ㅠ
이직한 사람한테 인수인계나 분위기 파악할 틈 없이
당장 이거 가져와 내가 기존 자료 줄 시간은 없고
경력 살려서 제안해봐!만 던지니 넘 당황스러움..
걍 퇴근하는 내내 이직 잘못했나 생각밖에 안들어ㅠ
한달 정도 지켜보고 아니다싶음 걍 토껴야할까..
객관적으로 어떤거 같애?
인원수 100명 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