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셀털될수있을거같아서 나중에 내용은 일부 수정할게 ㅜ ㅜ
지금 두곳 면접본후 A회사 합격연락 기다리고있고 B회사를 먼저 합격했단말여?
근데 합격후에 자세히 찾아보니 B회사가
10인미만규모인데 지난 1년동안 퇴사자 16명...
잡플같은사이트들 다 1점대고 후기에서 공통적으로 대표폭언+개인폰업무+주말이나 새벽에 업무지시카톡오고 칼답안하면 단톡으로 저격한다는 말이 나옴
같은필드에서 일한 선배도 거기 그 바닥에서 소문이 안좋고 특히 대표때문에 퇴사한 사람이 많다고 말해줌,,
나는 A가 만에하나 불합격일지도 모르고 잡플후기는 퇴사자가 안좋게 남길때도 있으니 그냥 기다리고있었는데
주위 친구들이 B는 A랑 상관없이 안가는게 낫지않겠냐고 해서...
저정도로 일관되게 안좋은소리 들려오면 걍 입사철회 빨리 하는게 좋을까...?
나 직무전환후 첫취업이라 보통 회사들이 어느정도인지를 모르겠어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