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하려고 관리 차 식단도 했었고, 또 종양도 떼어냈고...
근데 오늘 병원갔다 와서 경과 어떠냐고 물어보셔서
종양이 크다 어쩌다 이런 얘기를 하다가
또 수술 전이랑 후랑 몇 키로 빠졌냐고 물어봐서
얼마 빠졌다 이런 얘기하고 내 자리로 갔는데
그 이후에 바로 내 뒷담깠댘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정도로 빠진게 하나도 티가 안 난다는 둥, 살이 빠진지 모르겠다는 둥
먼저 물어보지나 말지.. 속상하다ㅠ
수술하려고 관리 차 식단도 했었고, 또 종양도 떼어냈고...
근데 오늘 병원갔다 와서 경과 어떠냐고 물어보셔서
종양이 크다 어쩌다 이런 얘기를 하다가
또 수술 전이랑 후랑 몇 키로 빠졌냐고 물어봐서
얼마 빠졌다 이런 얘기하고 내 자리로 갔는데
그 이후에 바로 내 뒷담깠댘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정도로 빠진게 하나도 티가 안 난다는 둥, 살이 빠진지 모르겠다는 둥
먼저 물어보지나 말지.. 속상하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