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난 마케팅 직무 5년 3개월차 이고 현재 에이전시에서 다니고 있어
지금 다니는 곳이 첫 회사고 현재 작년 12월부터 재직하면서 환승이직 준비 중이야
이직 사유는 일단 작년 상반기부터 급격하게 늘어난 야근 및 업무 리소스가 해결되지 않고 있고 주 2-3회씩 11시에 집가는 건 일상이고 새벽이나 주말에 잔업도 거의 매주 있어, 이렇게 피로도가 높은거 대비 내가 불만인건 더이상 커리어 확장성이 안보이고 발전 가능성이 낮다는거야, 연봉 인상율이 낮고 인센이 없다는것도 또 다른 이유 중 하나지 그리고 추가로..통근이 왕복 3시간이라 너무 멀어서 피로도가 높은 것도 있어
그래서 현재 인하우스로 이직을 준비하고 있고 작년 12월부터 해서 현재 면접은 4번 정도 봤고 서류는 계속 보완하면서 넣고 있어
원래는 환승이직이 목표였는데 현재 극심한 피로도로 인해 업무, 이직에 모두 집중을 못하는 점으로 우선 퇴사 후 이직 준비도 고려 중이야ㅠ
다만 현재 집 대출 연장이 묶여있어서 대출연장이 완료되는 4월 중순 기점으로 4월 말까지 현 회사 다니고 퇴사하려고 해
그전에 이직처가 구해지면 베스트이긴 하겠지만 시간이나 타이밍상 마땅치 않더라도..정리한대로 진행 후에 2개월 이내로 빠르게 옮기는게 내 목표야
혹시 어때보이니..의견이나 충고 환영이야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