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에는 받아줬는데 요즘은 받아줄 여유가 없어...
너무 바빠서 계속 야근에 주말근무에 구내염도 계속 생겨서 안낫고 체력이 있어야 배려도 할텐데 내가 지금 남 배려할 기운이 없어ㅋㅋㅋㅋㅋ
암튼 죽겠다고 자꾸 징징거리는데 나도 정병 걸리겠어ㅠ
솔직히 그 직원은 한가한데 자꾸 우울증 얘기하고 죽겠다니까 내가 더 죽을거 같은데 뭔소리하나싶거든 나는 겁나 바빠서 정신이 없는데
암튼 오늘도 출근하자마자 죽겠다길래 안 죽어요 하고 내 일 하는 중인데 너무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