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서 똘똘하다는 소리 많이 들었는데
어느순간부터 50대 과장이 일 안알려주려고 하더니
저 소리하는데 이게 5년이 지나도 안잊혀진다
저 과장은 나이먹고 이직했다가 갈곳없어서
백수고 난 다른 회사 다니는데
아직도 가끔 저 말이 생각남 ㅠㅠ
도대체 나한테 왜 그랬을까
같은 노비끼리 ㅠㅠㅠ
어느순간부터 50대 과장이 일 안알려주려고 하더니
저 소리하는데 이게 5년이 지나도 안잊혀진다
저 과장은 나이먹고 이직했다가 갈곳없어서
백수고 난 다른 회사 다니는데
아직도 가끔 저 말이 생각남 ㅠㅠ
도대체 나한테 왜 그랬을까
같은 노비끼리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