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이랑 가깝고 구내식당이 있고 1년에 한번식만 회식하고 동료들 중에서 모난 사람 없고 연차 반차 자유롭고
등등.. 중소라서 가능한 자유로움 때문에 다니고 있는 느낌인데
몇년째 연봉은 동결이라 현타와서 이직할까하고 찾아보면 월급은 똑같은데 위의 장점이 없는 곳들 뿐이라 지역을 옮겨야 연봉이 오르는 현실이라
졸업하고 1년차 신입때 걍 서울 갈 걸 계속 후회중...
계속 무한 반복이야
일이 힘들다고 하면 직원을 더 뽑고 연차도 늘려주고 하지만 연봉만 안 올려주는 이상한 회사
처음 입사할때 내가 있는 부서에 2~3명이였는데 지금은 6명 고정인지 5년됨..
다른지역 이직만 하면 연봉은 해결되겠지만 걍 주저리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