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출하고싶은이유->
1.혼자 전표치고 외톨이 처럼 잏하거싶었는데 상상이상으로 서비스직같음..(카페알바 할때보다 더ㅠㅠ)
전화 절대 노 응대 절대 노 이런게 아니라 종일 그럴때가 많아서....
2.3년째 최저라서..
3.건물이 거지같음ㅜㅜㅜㅜ공용화장실 ㅂㅋ미쳐버리겠어
홧김에 이력서 올리고 큰 피부과에서 연락와서 어제 면접도봤는데 연봉은 1000만원오르고 회계일을 주로 할거래..(회계총무라고만 함)
근데 아예 짐작이 안가서 그런데 그 병원가면 접수 수납하는곳에서 그것도 같이하는걸까? 그럼 사람스트레스는 마찬가질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