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취제 기간도 얼마안남았능데..ㅜㅜ 30살이라 마음이 조급함
지금껏 인쇼에서 이것저것 일했는데 (상품 발주..재고관리 메인인데 너무 규모가 적어서..) 그거 발전시킬것도 없을것같아서 전회전세 땄는데 다똑같은 맘인지 경지 신입공고에 지원자만 엄청많고 절대안뽑히는군......
면접도 일주일에 하나 불러주는데 가는데마다 전표도 입력안해봤냐 물음 흙 그니깐 신입공고로 넣었지ㅜㅅ
어흙 집이 어려워서 전회사 일하면서도 쿠팡병행하느라 뭐 이력서에 쓸게없네 지금도 불안해서 쿠팡만가고..
그냥 가족은 회사 망한것도 몰라서 혼자 반년째이러고 있어서 하소연만 하구감..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