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대학자퇴하고 알바만 쭉 하다가
자격증 공부해서 사무직 취직하고 5년정도 꽤 오래 다녔는데
직괴로 퇴사하고 제법 길게 쉬어서
쉬는동안 학교다녀보라고 추천해줬는데
1학기만에 또 자퇴해서 집에서 절대 안나가고 자고 먹고 그러길래
억지로 쿠팡 같이가준다고 하고 같이 하루 일했다.
다들 이렇게 힘들게 돈을 번다는걸 그전까진 모르고있다가
하루 바짝 일해보니 정신이 차려졌데
갑자기 이력서를 미친듯이 넣더라고..
다음날 바로 면접보고 취업해서 잘다니는중ㅋㅋ
또 정신이 헤이해질거같으면 같이 가달래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