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4에서 사업회사 회계팀 세무담당으로 이직한 해외덬임
사업회사 오니까 개빡치는게
원칙이 제대로 있는데 자기네들이 그걸 무시하고 지멋대로 업무해놓고
세무적으로 문제있으니(=세무조사 나오면 백퍼 털림) 바꾸라고 하면 우린 못바꾸니 회계팀에서 어떻게 해달라고 우기는 새끼들이 왤케 많냐?
절차 바꾸는게 뭐 엄청 어려운 것도 아니고
내부적으로 부서장 승인 받아서 충분히 가능한 것들이거든?
근데 자기네 부서장한테 보고하기가 싫대 ㅋㅋㅋㅋ
시발 이게 말이야 방구야?
심지어 지들이 먼저 와서 이게 맞냐고 징징대놓고 이렇게 바꾸라고 하니깐 세무랑 법무가 어케어케 하면 되는거 아니녜
되겠냐 시발
시발 진짜 메일 한줄한줄 읽을때마다 빡쳐서 한국말로 혼자 쌍욕하게됨ㅠ 나도 바른말 고운말 쓰고싶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