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계약으로 근로계약햇는데 계약서 서명전이랑 면접에서도 내가 더 오래근무할수있다라고 얘기했고 그건 계약만료될때 연장하면되니까 문제없다라고 얘기했어
만료일 좀 전에 내가 연장하고싶어서 연장가능한 근무 기간 말하고 면담요청해서 대면면담하고 채용담당자가 자기들은 오히려 좋다 알겠다했거든?
근데 그러고 만료일전날 2주일 연장된 계약서랑 일단 이번달말까지 하고 갱신하는걸로 하자(내가 자동갱신 문의하니까 2주연장근무 후에 근무상황과 적응도를 봐야할거같다) 이렇게 말을 바꾸는거야
그래서 나는 말에 갱신/연장에 대한걸 면담하고 더 갈지말지 정한다고 생각해서 알겠다하고 연장된 계약서에 서명은 하고 일했어
근데 아무연락없다가 근무마지막날 오후에 전화가왔는데 그때도 정확하게 계약만료다 연장이다 이런말없이 사직서부터 요구하는거야
그래사내가 말이 다르지않냐 그때는 그렇게 말씀하지않았다 따지니까 애매하게 변명하듯 말을하는거야 약간 내가 오해했다는 식으로?
너무 열받아서 이거 그 채용회사측에 전화로 따지려고하는데
이렇게하는게 나을까 아니면 고용노동부에 신고하는게 나을까?
음성녹취한건 없고 계약연장이랑 갱신에대해서 먼저 언급한 카톡 캡쳐는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