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수도 십 몇명? 매년 20명정도 뽑는데 매년 20명정도 퇴사해!!! 2~3달 다니고 나가는게 젤 많을듯 수습끝나고 내쫒는거 아니고 바로 정규직이고, 계약직 없고, 일용직, 프리랜서도 없어 근데 이게 특정한 연도에만 그런게 아니라 매년그래ㅋㅋㅋㅋ 다닌지 얼마 안됐는데 분위기 괜찮거덩? 대체 뭐가 문젤까 아직도 파악이 안돼
급여도 나쁘진않아 협의했던 연봉은 12개월로 분할되서 매월 기본급으로 나오고 근로계약서에 명시하지않은 상여금 인센티브 추석선물 떡값, 따로 지원금 나오는 것도 있는데 급여로 조금씩 넣어준대;;; 뭐가 문제야;;; 오히려 파악이 안되서 더 무서워 한두달 지나면 사람들이 본색을 드러내기라도 하나 지금도 직원 한 명 또 퇴사 준비중이래ㅋㅋㅋㅜㅜ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