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으로 들어와서 지금 일한지 10년 넘었는데 회사 사정 어려워서 4년째 연봉 동결이고, 월급은 사정따라 밀려서 3번정도 늦게줌 (이번달 25일꺼 아직 못받은상태)
팀에 직원들 다 잘리고, 퇴사해서 나 혼자 일한지 좀 됐음. 솔직히 혼자 일하는데 연봉 좀 올려줬으면 좋겠긴한데 회사 어렵다하면서 올해도 동결임
퇴사 해야할 시기인 것 같은데 퇴사한번도 안해봐서 영원히 회피하고싶다...ㅎ 분명 붙잡을 것 같은데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