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회식에서 머 자기 누나 킬러다 ㅇㅈㄹ 할때부터 알아봤어야함
그때부터 말로 빻은 소리는 그냥 또저러네 하고 넘어갔는데
사석(?)에서 키작아서 귀여워요 이러면서 머리 쓰담까지 당하고 나니
진짜 정신이 번쩍 들어서 어떻게 하긴 해야될거같음 ......
당시에 저 이런거 안좋아한다고 정색하긴 했는데
오구 시러해요~~~? 이럼................... 아 토쏠려
근데 나한테만 이러는것도 아니고 당한 사람 한둘이 아닌거 같은데
팀장한테 말해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