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해 목표 매출액을 잡아두시면
딱 직원들이 일을 쳐낼 수 있는 선까지만 계약을 하고 그 상한선 맞춰지면 더이상 무리해서 안함
괜히 오버해서 했다가 정리 안되면 돈은 돈대로 쓰는데 일은 일대로 정리안된다고..
나 작년에 이직해서 왔을 당시에 본부장이 사고친건이 있었는데 그거 해결하신다고 감당못할 공사건 계약 다 포기하셨음....
적자난 공사건이 있는데 그거 매꾸려고 계약 줄줄이 하다간 뭐에서 얼만큼의 적자인지 못찾아낼거고
숨겨진게 또 있을 수 있다고.. 엄청 여유롭지도 않았는데... 결국 6~7개월에 걸쳐 다 찾아내면서 다 정리하시고
딱 올해 초 시작하면서 바로 올해 목표액의 반의 계약건을 이미 성사시켜서 가져오심......여유롭게 일하자고 하시면서
전 회사 대표는 직원들 감당도 못하는데 무지성으로 계약만 주구장창해서 뒷수습도 안되고 시도때도없이 마이너스나고 이랬는데..
지금 대표님은 감당 할만큼 하시면서도 매년 조금씩 늘려가는데.. 뭔가 되게 현실적으로 내 분수?라고 해도 되나.. 맞게끔 일을 하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