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거래하려고 하는 거래처에서 회사를 왔는데
사장하고 이사 둘이 와서 미팅하고 갔는데
사장이 하는 말이 별로 크지도 않은 회사가 쓸데없이 회사 염탐하러왔다고 하면서
2023년도에 시작한회사인데 자기도 그때 창업했다고 별 차이없다고 정신승리 돌리는데
우리가 납품하는 쪽이고
저쪽 회사는 연매출 30억에 직원 20명이 넘는 회사에
이 회사 전년도 매출 말은 안해주지만 내가 알기로 3억 전후일텐데 직원도 달랑 3.5명(월급 타가는 사장 와이프까지)
무근 자신감으로 상대를 깔보는거지? 거래하기도 전인데 돈장난하면 안팔면 그만이라고 거들먹거리는데
말만들으면 대기업 회장님이야...
이 사람이 왜 20년을 넘게 회사를 하면서 회사가 이꼬라지 인지 잘 알겠더라
빠른 탈출이 답이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