쌩퇴사거든? 근데 뭔가 내가 이렇게 얼마 못가 퇴사할걸 알고 있던거 같아
3개월 수습평가 때도 오히려 잘라주길 바랬었는데 일단 됐고
그때 일기보면ㅋㅋ 정직원 전환됐다고 좋아하지도 않고 그냥 너무 올인하지 말자 이런거만 써있고
여기가 급여가 신한계좌인데 난 신한 몇년째 안써서 한도계좌였거든
총무팀 통하면 주거래 지점에서 한도계좌 풀어준다는데
진짜 계속 미루고 미룸ㅋㅋㅋ 왠지 얼마 못가 다시 안쓰게 될거 같은거야
그리고 나는 결국 6개월만에 나가게 되었다
ㅋㅋㅋㅋ
진짜 사람 감이라는게 있나봐
오히려 속시원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