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이 이상해보일수도있는데...
건강관련 진단서 떼오라고 하더라고 갑자기
스트레스성으로 있는 질환이 있다하니까
그걸 어떻게 믿냐고 못믿겠다고 진단서 떼오세요+
먹는약 처방전에+옛날 이력까지 다 가져오래....
심지어 면담인줄도 몰랐음 갑자기 면담이래
게다가 본사쪽 사람이 직접 온다하더라고
면담 검색하니까 제일 먼저 뜨는게 권고사직이라서
설마 질병때문에....자를수도있나 싶어서
경력은 없고 올해 딱 1년 찍은 신입이야ㅜ
심각한 질병은 아니고 염증이 자주돋는 스트레스성 질환임..
근데 걍 약먹고 버티면 되는 정도고
걍 팀장이 개미친 사람이긴한데 이걸로도 잘리는 편이야?
이런상황을 처음겪어봐서ㅠ